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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가장 강한 팀 중 하나"라면서 "찬스를 만들어서 좋은 경기를 펼치겠다. 그리고 우리에게 좋은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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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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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명 못 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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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파아메리카와 이번에 아시안컵에 나선다. 이번이 올해 첫번째 토너먼트인데
여름에는 코파아메리카에 나선다. 정말 큰 대회다. 2022년을 준비하는데 있어서 상당히 중요한 경험이 될 대회이다.
-스케쥴에 대한 불만은 없나
물론 조금 짧기는 하다. 경기 준비하는데 변명이 될 수는 없다.
-한국 감독이 좋은 경기가 될 것이라고 했는데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가장 강팀 중 하나다. 좋은 선수들이 많다. 내 관점에서는 그들은 상당히 공격적인 팀이다. 디피컬트한 팀이고 이제까지 했던 경기와는 다를 것이다. 찬스를 만들려고 할 것이다. 양 팀 모두 좋은 경기를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우리에게 좋을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다.
-한국은 지난번에 연장전을 했는데
한국은 연장전까지 했다. 우리는 90분 했다. 그러나 치열했다. 우리는 우리 자신에게만 집중할 것이다. 피지컬적으로 열심히 준비할 것이다.
-한국 감독이 카타르에 대해서 공부를 많이 했다고 했는데
모두가 열심히 상대를 연구한다. 포지션에 대해서도 연구했다.
-많은 팬들이 오지 못한다.
우리 선수들은 프로페셔널이다. 상대팬들이 많은 곳에서도 많이 뛰었다. 선수들은 경기 위에서 집중력을 잃지 않을 것이다.
-지난번에 한국을 이겼는데
지난번 월드컵 예선에서 우리는 한국을 이겼다. 그러나 이번 경기는 다른 경기다. 누가 골을 넣는 것보다 어떻게 골을 넣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는 팀으로 만든 골을 좋다.
-내일 다른 전술을 쓸 것인가
내일 승리를 하기 위한 전술을 쓸 것이다. 우리가 내일 어떻게 나설 지는 오늘 경기를 통해 결정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