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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혁은 퇴근하려던 수현에게 "나는 당신과 헤어질수 없어요. 당신은 당신이 원하는대로 가도 돼. 나한테도 같은걸 기대하지 말아요. 내가 당신에게 했던 많은 말들 약속들 지켜나갈거예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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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내기해요. 당신의 이별이 이기는지 내 사랑이 이기는지"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이미 차수현이 손가락에 반지를 뺀 것을 보고 눈빛이 흔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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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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