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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안84는 성훈과 함께 차를 타고 이동하면서 "형 처음 본 게 '나래 여름 학교'였다. 키도 크고 잘 생기고 몸도 좋고 그래서 뭔가 무서웠다. 아니 무서웠다기보다는 엄친아 같았다"고 말했다. 이어 "난 공부 잘하고 엄친아 느낌 싫어하는데 형이 공부는 또 안 한 것 같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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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기안84는 "작년 연예 대상에서도 문자 투표인데 나보고 전화하라고 하지 않았냐. 그런 거 보면 좀 편한 거 같다"며 성훈에게 친근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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