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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용은 독일로 이적한 뒤 부활하며 대표팀에 복귀했다. 그는 우승을 위해 사력을 다했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믹스트존에서 만난 이청용은 "아쉬움이 제일 크지만. 결과는 받아들여야한다. 저희만큼 카타르도 준비를 많이 했고, 충분히 좋은팀이었다. 한국축구가 이번대회를 통해 좀 더 강한 팀이 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기성용 구자철 등 또래 선수들이 대표팀 은퇴를 선언한 것에 대해 "제 이자리에서 말씀드리긴 좀.. 생각을 해봐야될거 같다"고 했다.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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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이 제일 크지만. 결과는 받아들여야한다. 저희만큼 카타르도 준비를 많이 했고, 충분히 좋은팀이었다. 한국축구가 이번대회를 통해 좀 더 강한 팀이 됐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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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부분에서는 많은 부분이 있겠지만, 팀에서 고참으로서 선수들을 경기장 안에서든, 밖에서든 충분히 이끌지 못한거 같다. 그런 부분 책임감 느낀다. 개인적으로 많은 선수들이 충분한 기회를 가지 못한것에 대해 개인적으로 미안한 마음도 있다. 뒤에서 묵묵히 해준 선수들 덕분에 좀 더 강한팀을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이런 선수들과 같이 할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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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이자리에서 말씀드리긴 좀.. 생각을 해봐야될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