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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황치열은 2017년 발표한 첫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매일 듣는 노래'를 부르며 등장해 객석을 이별 감성으로 물들였다. 황치열은 "'매일 듣는 노래'로 음악방송 첫 1위에 올랐다. 당시 GD의 '무제'와 1위 경합을 했는데, GD와 함께 투샷이 잡힌다는 것만으로도 스스로에게 수고했다고 말해주고 싶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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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황치열은 콘서트에서 공개해 화제를 모았던 그룹 블랙핑크의 '뚜두뚜두' 퍼포먼스를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 외에도 직접 피아노를 연주하며 '내 사랑 내 곁에'를 가창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었다. 내친김에 황치열은 주현미의 '짝사랑'을 현철 버전으로 소화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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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치열은 최근 12년 만에 두 번째 정규앨범 'The Four Seasons'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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