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진짜사나이300'이 최정예, 최고 명예인 '300워리어' 선발 여정을 통해 웃음과 감동에 진정성까지 더하며 '진짜사나이'란 예능 스테디셀러의 존재 가치를 증명했다. 지난해 9월 세 번째 시즌 귀환을 알린 '진짜사나이300'은 기존의 시즌과 다르게 25명의 도전자들이 대한민국 육군 '300워리어' 선발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펼친 치열한 경쟁과 도전 과정을 담아냈다.
육군3사관학교를 시작으로 특전사와 백골부대까지 세 번의 도전 과정 속에서 다양한 볼거리는 물론 각 도전자들이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열정과 눈물로 이룬 성장 스토리까지 안방극장에 선사하며 큰 감동을 선사했다.
MBC '진짜사나이300'(연출 최민근, 장승민)은 육군본부가 세계 속의 강한 육군을 건설하고자 지난해부터 실시한 최정예 전투원 '300워리어'를 뽑는 여정을 담았다. 육군3사관학교를 시작으로 특전사, 백골부대를 주무대로 '명예 300워리어 전투원'이 되기 위한 훈련과 평가 과정을 생생히 담아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 예능 스테디셀러 '진짜사나이'의 색다른 도전! 최정예 '300워리어' 그리고 '진정성'
명실상부한 예능의 스테디셀러 '진짜사나이'의 세 번째 시즌인 '진짜사나이300'은 시작부터 새로웠다. '진짜사나이300'은 기존 '진짜사나이'의 틀을 깨고 육군 최정예 전투원 '300워리어'라는 하나의 목표를 이루기 위한 도전자들의 생존 경쟁과 도전 과정을 심도 있게 담아냈다. 육군3사관학교, 특전사, 백골부대까지 다각적인 훈련 과정을 함께 보여주며 실제 도전자들의 혹독한 훈련 현장과 평가 모습을 안방극장에 생생하게 보여줬다.
'진짜사나이300'은 '300워리어'에 도전한 도전자들과 함께 '진짜사나이'라는 예능 스테디셀러의 도전이었다. 도전과 실패, 합격과 불합격을 오가는 순간들 속에서 도전자들의 진정성 가득한 열정과 눈물은 시청자의 가슴을 뜨겁게 만들었고, 함께 울고 웃게 만들었다. 오직 '300워리어'가 되기 위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배우고, 경쟁해야 하는 도전 과정은 한 편의 드라마를 방불케 했다. '진짜사나이300'이 보여준 격이 다른 '진정성'은 시청자에게 스스로의 한계를 넘어서는 진정한 도전이란 무엇인지를 제대로 보여줬다.
# 육군3사관학교X특전사X백골부대에 도전한 25인의 열정! 땀과 눈물의 성장기
최정예 '300워리어' 도전의 첫 관문인 육군3사관학교에 도전한 강지환, 매튜 다우마, 김호영, 안현수, 홍석, 오윤아, 김재화, 신지, 이유비, 리사. 최고의 팀을 가리는 특전사 훈련에 합류한 오지호, 이정현, 감스트, 산다라박, 주이. 최고의 전사를 가리는 백골부대에서 도전을 시작한 박재민, 김재우, 빅스 라비, 몬스타 엑스 셔누, NCT 루카스, 최윤영, 나르샤, 김희정, 베리굿 조현, 우주소녀 은서. '진짜사나이300'에서는 '진짜사나이' 시즌 사상 가장 많은 이들이 출연해 큰 관심을 모았다.
'진짜사나이' 시즌 중 가장 혹독한 훈련과 평가를 받으며 25인이 보여준 열정과 의지의 도전은 땀과 눈물의 성장기를 완성했다. 이들은 약 6개월 간의 강도 높은 훈련과 평가를 받으며 도전과 실패를 반복했다. 그러나 회가 거듭될수록 급속한 성장을 보여줬고, 점차 진짜 '300워리어'가 되어가는 모습으로 시청자의 박수와 응원을 끌어냈다.
# 독한 자만이 살아남는 생존 경쟁에서 빛을 발한 역대급 에이스의 탄생!
'진짜사나이' 속 뛰어난 에이스들의 활약은 큰 화제를 모았다. 이번 '진짜사나이300'의 에이스들은 그 누구보다 특별했다. '진짜사나이300'의 도전자들은 함께한 동기는 물론 대한민국 육국 최정예 전투원 '300워리어'에 도전하는 현역 육군 '괴물 에이스'들과 독한 경쟁을 펼쳐야 했다.
'진짜사나이300'의 강지환, 오윤아, 오지호, 이정현, 박재민, 은서 등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반전 실력을 보여주며 화제를 모았다. 육군3사관학교에서 든든한 리더로 동기들의 버팀목이 되어준 강지환과 오윤아, 특전사에서 발군의 실력을 뽐낸 오지호와 이정현, 마지막 백골부대에서 '진짜사나이300'의 최후의 1인으로 퍼펙트맨에 등극한 박재민, 백골의 만발사격소녀 은서의 빛나는 활약은 안방극장에 벅찬 기쁨과 감동을 선사했다.
'진짜사나이300'은 지난 25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육군3사관학교부터 특전사, 백골부대까지 이어 온 최정예 '300워리어' 도전을 마무리하고, 다음 시즌의 새로운 도전에 대한 기대를 모으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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