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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황치열은 지난 23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중국 활동에 대해 이야기 했다. 이 과정에서 그는 "중국에 살면서 음식, 공기, 물에 대한 거부감이 없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가기 전에, 중국에서 다녀온 가수분들이 '공기가 너무 안 좋고 물이 안 맞을 수 있다'더라"며 "공항에 도착을 했는데, 앞이 안 보이더라. '진짜 공기가 안 좋구나' 했다. 물을 마셨는데 '물 맛이 좀 다를 수 있겠구나' 생각했는데 전혀 상관없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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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치열은 "의도와 상관없이 이로 인해 마음의 상처를 입으신 분들이 있다면 진심으로 죄송하다. 항상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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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안녕하세요. 황치열입니다.
우선 제 발언으로 불편한 마음을 느끼셨을 분들께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저 역시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방송을 직접 봤고 충분히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그러나 제가 말하고자 했던 것은 중국과 한국의 환경이 다르지만 그것이 제가 중국에서 활동하는 데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음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의도와 상관없이 이로 인해 마음의 상처를 입으신 분들이 있다면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항상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