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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대표팀 기술위원회는 지난 23일 야구회관에서 두 번째 회의를 가졌다. 최종 감독 후보를 추리기 위한 자리였다. 이날 회의를 마친 김시진 기술위원장은 "최종 후보 3명과 예비 2명을 포함한 5명의 후보를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최종 후보는 3명이었지만, 우선 순위는 정해둔 상황이었다. 순위에 오른 후보들이 감독직을 수락하는 것이 관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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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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