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로 모라타(첼시)의 임대 이적이 가까워지고 있다.
영국 언론 스카이스포츠는 27일(한국시각) '모라타가 첼시와의 임대 계약을 마무리하기 전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메디컬테스트를 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모라타는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던 2017년 여름, 첼시와 5년 계약을 맺었다. 하지만 사리 감독 체제로 바뀐 뒤 출전 시간을 많이 확보하지 못했다. 사리 감독은 에덴 아자르를 조금 더 선호했다.
설상가상으로 첼시는 최근 이과인을 영입했다. 지난 여름부터 공격수 영입을 원했던 사리 감독은 나폴리 시절 한솥밥을 먹었던 이과인을 품에 안았다.
입지가 좁아진 모라타. 사리 감독 역시 "우리는 변화가 필요하다"며 사실상 모라타의 임대 이적을 인정했다.
모라타의 스페인 무대 복귀가 가까워지고 있다. 그는 첼시 이적 직전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용만, 13억 불법도박 심경 "일 터지자마자 100명이 기도, 인생 잘 살았다" ('새롭게하소서') -
김동완, 결국 '논란의 SNS' 손 뗀다..."회사가 관리 할 것" -
쥬얼리 이지현, 밤 11시까지 미용 교육 받다가 울컥..."엄마는 늘 죄인" -
'문원♥' 신지에 "이혼은 빨리" 악담 변호사…동료도 "인간이 할짓이냐" 절레절레 -
BTS 정국 계좌서 84억 탈취 시도…'본인인증' 뚫은 중국 해킹범 송환 -
신동엽, 故김형곤 따라갔던 '트랜스젠더바'…"알고보니 선배 군대 동기" 충격 -
'폐섬유증 투병' 유열 "체중 41kg에 연명 치료 논의, 폐이식 수술도 무산" ('유퀴즈')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결단' 오타니 결국 방망이 놓는다 "타구 속도 151.2km → 147.7km 급감"
- 2.[U-17 아시안컵]"중국, 21년만에 월드컵 진출합니다!" 2연패 뒤 3차전 승리로 '4위→2위' 기적의 뒤집기…일본이 도왔다
- 3.제2의 김광현 맞다니까! '8G만에 5승 → 다승선두' 24세 新에이스의 폭발적 기세…그가 등판하는 날 팀도 승리한다 [수원포커스]
- 4.또 5할 문턱, 3번째 도전, 이번엔 뭔가 심상치 않다...두산, 다크호스 급부상 조짐
- 5.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