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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라타는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던 2017년 여름, 첼시와 5년 계약을 맺었다. 하지만 사리 감독 체제로 바뀐 뒤 출전 시간을 많이 확보하지 못했다. 사리 감독은 에덴 아자르를 조금 더 선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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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지가 좁아진 모라타. 사리 감독 역시 "우리는 변화가 필요하다"며 사실상 모라타의 임대 이적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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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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