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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문희준은 "예전에 '런닝맨'에 출연했을 때 종국이 형이 '뚱땡이'라고 얘기했었다. 그것 때문에 2년간 트라우마 속에 살았는데 이것은 아예 돼지 특집이다"라며 투덜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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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자신이 살 고민을 하게 될 줄 몰랐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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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HOT. 팀 활동이 끝나고 은지원이랑 둘이 일주일에 5일 정도를 술을 마셨다. 6개월간 그랬다. 신기한게 지원이는 그대로고 나는 계속 찌더라"면서 "6개월 마지막에 지원이가 미안하다고 하더라. 자기가 봐도 6개월 동안 애가 계속 불어나니까 자기가 잘못한 것 같다고 사과하더라"고 말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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