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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호지슨 감독은 "오늘 경기 내내 우리 수비진들이 너무 잘했다"면서 엄지를 치켜세웠다. 이어 "3-0으로 갈 찬스를 놓치고 난 다음에도 집중력을 발휘했다"고 했다. 토트넘의 트리피어가 페널티킥을 놓친 것에 대해서는 "우리가 운이 좋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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