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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생활 초반 왼쪽 풀백으로 활약한 경험이 있으며, 네덜란드의 FC 위트레흐트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독일의 FC 뉘른베르크를 거쳐 2018년엔 고국으로 돌아와 네덜란드 1부 SC 헤렌벤에서 주전수비수로 활약한 베테랑 수비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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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트이스는 입단소감에서 "울산은 K리그에서 전통적으로 강한 팀 이라고 들었다. 올해 팀의 목표도 리그 우승이라고 알고 있다. 팀의 우승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빨리 적응하겠다."라며 울산에 합류한 소감을 밝혔으며 현재 메디컬 테스트 결과만 남겨 놓고 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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