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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알렉스는 프러포즈 질문을 받고 "오히려 조용히 했던 거 같다. 아내도 시선 받고 그런 걸 좋아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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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알렉스는 자신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직접 불렀다고 밝혔다. 뮤지컬 '빨래'에서 '참 예뻐요'라는 곡을 축가로 불렀다는 알렉스는 즉석에서 노래 한 소절을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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