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네이마르는 지난 24일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랑스에서 열린 스트라스부르와의 2018~2019시즌 FA컵 32강전에서 오른 발목 통증을 호소했다.
Advertisement
투헬 감독은 "네이마르는 과거에도 부상으로 3개월을 쉰 적이 있다"고 말했다. 다음달 13일 열리는 맨유와의 유럽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 출전에 대해서도 "준비가 어려울 것"이라고 답했다.
Advertisement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