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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블루'에 따르면 로버츠 감독은 29일(한국시각) "선발진에서 알렉스 우드가 빠졌지만 류현진이 건강하게 돌아왔고 훌리오 유리아스도 돌아온다. 워커 뷸러도 발전하고 있어 선발진은 뎁스나 기량에 있어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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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이탈에 비해 영입은 시원치 않다. 포수 러셀 마틴, 투수 조 켈리, 외야수 A.J폴락을 영입했고 팔꿈치 수술로 이탈했던 내야수 코리 시거가 돌아오지만 우려는 계속되고 있다. 특히 확실한 에이스 영입에 대한 목소리가 높다.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의 하향세, 류현진의 내구성에 대한 우려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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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는 지난해 9승7패 방어율 3.68을 기록한 좌완 선발 투수. 지난해 151⅔이닝을 던지며 커쇼에 이어 팀 내 두번째로 많은 이닝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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