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둥지탈출3' 방은희 아들이 피어싱에 관심을 보여 엄마를 당황케 했다.
29일 방송된 tvN '둥지탈출3'에서는 방은희가 오랜만에 아들 김두민 군과 데이트를 즐긴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은희와 아들 두민 군은 피어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현재 두민군은 피어싱에 빠져 있었다. 이미 입술과 귀 등에 피어싱을 한 그는 "피어싱에 관심이 많아서 잘 관리하고 있다. 앞으로도 더 뚫을 예정이다"고 말했다.
방은희는 아들의 방을 급습했고, 피어싱 보관함을 발견했다. 방은희는 "네 나이에 이렇게 피어싱을 다해서 뭐하려고 하느냐"며 부정적인 시선을 보냈지만, 아들은 "스트레스가 풀린다. 평범하면 다른 사람들 속에 묻히지 않느냐. 튀는 거 좋아한다"고 설득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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