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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는 2차전서 3대1로 역전승을 거뒀다. 발렌시아는 1~2차전 합계 3대2로 앞서 극적으로 4강 진출에 성공했다. 발렌시아는 지난 23일 원정 1차전서 0대1로 졌다. 당시 이강인은 왼쪽 측면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 풀타임을 뛰었지만 팀 패배로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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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 마르셀리노 토랄 감독은 4-4-2 전형을 들고 나왔다. 최전방에 산티 미나-로드리고, 중원에 페란 토레스-바스-파레호-솔레르, 포백에 파울리스타-가라이-호세 가야-피치니를 배치했다. 골문은 도메네크가 맡았다. 상대 헤타페도 4-4-2 전형으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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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는 후반 29분 상대 다코남이 경고 2회로 퇴장당하면서 수적 우위에 놓였다. 이후 파상공세를 이어갔지만 끝내 추가골을 뽑지 못했다. 후반 41분 가메이로까지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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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