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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윤-윤택은 긴장된 모습으로 진료를 기다렸다. 윤택은 "새해도 됐고, 산에 다니며 건강 상태가 어떻게 변했는지 검진을 받아보자 했다. 기분 상으로 좋아진 것 같은데 혹시라도 잘못 나오면 안되는데 하는 긴장감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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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재에 이어 정력 테스트를 받았다. 이승윤과 윤택은 어느 때보다 필사적으로 검사에 임했고, 결과 또한 나쁘지 않았다. 이에 흡족해 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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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이번에도 다른 나라 음식에 도전했다. 자메이카 음식점을 찾아 저크립스플래터, 저크치킨을 주문했다. 메뉴에 염소 카레도 있었던 바. 이승윤은 '나는 자연인이다'에서 생선 대가리 카레에 대한 기억을 꺼내며 "카레에 대한 안좋은 기억이 있긴 한데"라고 아찔한 표정을 지어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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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음식이 나왔고, 두 사람은 두 손과 입을 바쁘게 움직이며 자연인 모습 그대로의 먹방을 선보였다. 먹는 내내 온 몸으로 맛을 감탄하며 행복해했다. 고기를 쪽파에 싸서 먹고, 즉석 비빔밥까지 만드는 등 자연인만의 먹방 팁까지 공유하며 "전혀 느껴보지 못한 맛", "맛의 신세계"라고 극찬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이승준-이동준 형제는 지인인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 캐나다 출신 알렉스와 함께 흑염소 요리를, 허영지-허송연 자매는 차돌박이 부대 전골을 즐기며 외식 시간을 가졌다. '외식하는 날'은 매주 화요일 밤 9시 SBS Plus에서 공개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