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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비밀 맛집 기부자'로 출연한 오세득 셰프는 서울에서 흔히 맛볼 수 없는 '아귀 수육' 맛집을 소개한 데 이어, 이번에도 역시 통영만의 특색을 담은 맛집을 소개할 예정이다. 오세득 셰프는 자신이 기부할 맛집에 대해 "칠흑 같은 어두운 밤에 잘 어울린다"며 "술이 생각나는 맛집"이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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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이어 등장한 두 번째 요리 역시 남다른 비주얼로 양세형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음식을 맛보던 양세형은 "자신의 술친구들이 생각난다"며 "지금 당장 소환해서 같이 술을 먹고 싶다"고 평했다. 또한 사장님에게 서울에서 장사할 것을 권유할 만큼 극찬을 아끼지 않아 큰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한편, 양세형은 촬영 직후 "통영에서 서울로 올라가는 기차 시간이 촉박한데도 불구하고 도저히 수저를 놓을 수가 없었다"면서 당시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양세형이 극찬한 오세득 셰프의 비밀 맛집은 31일(목) 밤 11시 10분, SBS '가로채!널'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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