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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이태양이 7300만원에서 1억5000만원(인상률 105%)으로 인상됐다. 포수 지성준(2800만원→5700만원), 내야수 정은원(2700만원→5500만원)도 104%의 인상률을 보였다. 반면 외야수 양성우는 15% 삭감된 8500만원, 투수 송창식은 17% 삭감된 2억원에 계약했다. 윤규진 역시 5% 삭감으로 연봉 2억원을 기록했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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