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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홍현희-제이쓴 부부는 신년 특집 첫 시댁 가족 여행을 계획했다. 이들은 첫 여행인 만큼 '제대로 행복하게 만들어드리겠다'며 리무진까지 대동했고, 해외 여행지를 연상시키는 정동진 펜션으로 시부모님을 인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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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각 제이쓴은 호텔 앞에서 레드 카펫을 준비 중이었다. 제이쓴은 웰컴 드링크까지 제대로 서비스했다. 정동진 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프라이빗 풀빌라에 제이쓴 어머니는 "새해부터 이런 호사를 누린다. 올해는 좋은 일만 있으려나 보다"라고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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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는 "오늘 제 민낯과 배를 보신 기분이 어떻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제이쓴 아버지는 "우리 며느리가 제일 예뻐"라고 미소를 지었다. 홍현희는 "아빠한테는 못 하겠더라. 아버님한테는 애교가 되는데 아빠한테는 못 하겠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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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홍현희가 시아버지에게 살갑게 구는 모습을 본 패널들은 "홍현희가 참 잘한다. 친정아버지에게도 저렇게 하긴 힘들다"라고 칭찬했다. MC들도 제이쓴에게 "장가 참 잘갔다"라고 인정하는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