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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의 주포' 모하메드 살라는 최근 다이빙 논란으로 홍역을 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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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롭 감독이 생각을 밝혔다. 영국 언론 스카이스포츠는 30일 '클롭 감독은 살라의 다이빙 논란을 변호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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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우리가 EPL 선두에 있기에 살라가 다이빙을 한다는 비난이 더 커지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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