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며느리 사랑해”...'아내의 맛' 홍현희, ♥제이쓴·시부모와 함께한 호캉스

by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시아버지와의 부녀 같은 사이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
지난 2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시부모님과 호캉스를 떠난 홍현희♥제이쓴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들 가족은 따뜻한 물로 채워진 야외 수영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Advertisement
수영복을 입고 물에 몸을 담근 가족들은 홍현희가 모습을 드러내지 않자 궁금해 했다.

시어머니는 "우리 현희 배 좀 보고 싶은데 왜 안 나오냐"며 기대했고, 잠시 후 가운을 입은 홍현희가 등장했다.

Advertisement
홍현희는 "배가 더 나왔다. 아버님 먼저 보여드리겠다"며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사전예고를 했다.

그의 수영복 몸매를 본 시아버지는 눈을 가리며 못 본 척 했다.

Advertisement
이 상황을 화면으로 지켜 본 홍현희는 "(제가 장난을 치면)시아버지가 받아주신다. 그래서 재미있는 상황이 계속 생각이 난다"고 설명했다.

곧이어 홍현희는 시아버지에게 수영을 알려달라고 요청했고, 시아버지는 그의 두 손을 잡고 수영을 가르쳐줬다. 하지만 힘에 부친 듯 힘들어하는 아버지에 제이쓴은 "아버지 죄송하다"라며 급히 사과해 웃음을 안겼다.

홍현희는 시아버지에게 "민낯을 다 보여 드렸는데 어떠냐"라고 물었고, 시아버지는 "우리 며느리가 제일 예뻐"라고 며느리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tokki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