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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 클럽은 유명 그룹의 멤버가 이사직을 맡고 있다 지난 주에 사임한 것으로 파악됐다", "사람들은 모두들 승리가 대표라고 알고 있다. 하지만 승리는 버닝썬 운영에 참여한 것은 맞지만, 실제 소유주는 따로 있다"라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이쯤 되면 승리가 TV 출연 당시 젊은 사업가로서의 자부심을 드러내며 "내가 직접 운영하는 클럽"이라던 소개, 효연을 비롯한 연예인들과 함께 인증샷을 찍으며 홍보에 열중하던 모습 자체에 의문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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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을 접수한 강남경찰서는 해당 사건에 대해 "신고자 김모씨와 클럽 직원 장모씨의 상호 폭행 사건"이라며 "현장 출동 당시 김씨가 폭언과 고성으로 업무 방해는 물론 주변 보안요원들을 때렸다는 피해진술까지 있어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CCTV 등 증거를 확보해 수사를 진행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이후 경찰차 탑승 때만 해도 얼굴이 깨끗했던 김씨가 경찰서에선 얼굴에 피를 흘리고 있는 점, 김씨가 폭행당하는 듯한 경찰차내 CCTV 등이 공개됨에 따라 추가 해명이 필요한 처지에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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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승리의 해명을 기다리고 있다. 하지만 승리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이에 대해 침묵을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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