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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초 입대한 펑웨이중은 뉴질랜드에서 군사 훈련을 받으며 자주포를 수리하던 중 불의의 사고를 당했고 현지 병원으로 옮겨져 3번의 수술을 받았지만 지난 23일 밤 끝내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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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약혼자 후지아치는 자신의 SNS에 펑웨이중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이번 생에는 당신의 아내가 되지 못했지만 다음 세상에서는 다시 만나 결혼 하자. 영원히 사랑한다. 잘 가길 바란다"면서 "내가 가장 사랑하는 당신. 나의 세상이 없어졌다. 당신은 한마디 말없이 나를 떠났다"고 고인을 떠나보내는 슬픔을 드러내 모두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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