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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PD는 "17부 대본 유출은 편집하다 얘기를 접했다. 이루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당황스러웠다"며 "편집을 마무리하면서 어떻게 더 재미있게 보일까 치열하게 고민하던 터에 밖으로 돌고있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 굉장히 분노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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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유명세고 마케팅 효과도 있다고 주장하는 분도 있지만 난 그렇게 생각 안한다"며 "수사가 진행중이다. 적절한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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