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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차태현은 "효린씨가 열심히만 하면 흑역사가 생긴다더라"며 흑역사를 언급했다. 이에 효린은 "캡쳐다"며 덤덤하게 말을 이어나갔다. 그는 "흑역사 방지를 위해 '열심히 하지 말고 예쁘게 해야겠다'고 생각을 했는데 무대에 오르면 나도 모르게 열심히 하게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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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꽃게'사진이라는 것. 효린은 "솔로 활동할 때 췄던 춤이다. 다리 모양이 꽃게처럼 된다"고 말했지만, 차태현은 "꽃게가 중요한게 아니다"며 판넬을 꺾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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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꽃게'라 불리는 해당 안무는 다리를 꽃게처럼 벌리는 안무다. 효린은 지난 2013년 발표한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LOVE&HATE'에서 해당 안무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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