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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승리 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유명인으로서 경찰 조사가 이뤄지고 있는 상황에서 말 한 마디, 한 마디가 영향을 끼칠 수 있기에 신중할 수밖에 없었다"며 침묵한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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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해당 클럽 운영자가 승리라는 것이 알려지면서 관리자로서의 승리에 대한 책임론도 일고 있다. 반면 승리가 운영자란 이유만으로 책임을 지거나 해명을 하는 건 부적절하다는 의견을 나오고 있는 가운데 '버닝썬' 측은 "승리가 '버닝썬'을 운영한 것은 맞으나 실제 소유주는 아니다"라고 주장해 논란이 더해졌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승리가 사건에서 발을 빼려는 것 아니냐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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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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