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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은 최근 미니 6집 '아이 원트 렛 유 고(I WON'T LET YOU GO)'를 발매, 타이틀곡 '홈(Home)'으로 컴백했다. '홈'은 어반 퓨쳐 R&B 장르의 곡으로, 좋아하는 상대에 대한 소중함을 표현했다. 멤버 우지와 승관이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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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부승관은 '2018 MBC 연예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부승관은 "멤버들 모두 많이 축하해줬다. 그 중에서도 도겸 형이 장문의 문자를 보내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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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칼군무다. 세븐틴은 "이번에도 칼 군무를 선보인다. 팬들이 '트리플 악셀'이라고 이름을 지어줬다"며 "연습을 많이 해서 3바퀴까지는 가능하다. 컴백 전까지 열심히 연습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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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부승관은 'MBC 연예대상 가능하다'는 질문에 "예스"를 외친 뒤 "꿈은 크게 가지라고 했다"고 설명해 웃음을 안겼다.
원우는 '제일 빨리 친해진 멤버'로 우지를 꼽은 뒤 "취미가 잘 맞는다. 쉬는날에 PC방 가서 게임을 같이 하면서 친해졌다"고 밝혔다.
버논은 '청소를 안하는 멤버'로 자신을, 호시는 1위 공약으로 '호떡 쏘기'를 언급했다. 그는 "팬분들이 추운데 밖에서 응원을 해주셔서 따뜻하게 호떡을 쏘고 싶다"며 남다른 팬사랑을 드러내기도 했다.
막내 디노는 가장 철 없는 형으로 리더 에스쿱스를 꼽기도 했다. 디노는 "듬직하고 멋있긴 한데, 사적으로 말도 잘 통하고 가끔 동갑인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또한 세븐틴 배 개인기 대결을 펼쳤다.
퍼포먼스 팀 디노는 'SKY 캐슬' 속 차민혁 성대모사를 선보였고, 지석진을 포함한 청취자들은 화들짝 놀랐다. 힙합팀 버논은 잘생긴 얼굴을, 보컬 팀 죠슈아는 핸드폰 진동 소리를 선보였다.
이후 제작진 투표 결과 디노가 1위를 차지, 멤버들로 부터 축하를 받았다.
한편 세븐틴은 지난 21일 6번째 미니앨범 '유 매이드 마이 던'(YOU MADE MY DAWN)을 발표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