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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로 지난해 7월 해체했던 승마단도 다시 만든다. 마사회는 "특혜승마의 오명을 벗고 국민과 함께하는 승마단으로 거듭나기 위해 재창단을 하게 됐다"며 "침체된 국내승마 활성화와 말 산업 확대 등의 견인 역할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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