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KGC가 설날 열리는 홈경기에 다양한 이벤트를 벌인다.
KGC는 5일 오후 5시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를 상대한다. 5일은 설 당일이다.
KGC는 한복을 입고 입장하는 관중에게 1층 특석을 포함해 전 좌석 무료 입장 혜택을 준다. 입장 관중 전원에게 정관장 음료 시음팩도 증정한다.
가족 윷놀이, 여성 제기왕 선발대회를 열어 명절 분위기도 살린다. 그리고 상무 전역 후 처음 홈경기를 치르는 문성곤이 관중들에게 새해 인사를 한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박수홍♥' 김다예, 90kg→52kg 만들더니..'비키니 몸매' 자랑 "올 여름 첫 수영" -
'암 수술' 박미선, 알고보니 연예계 찐친 극소수.."투병 때 밥 해준 김정난에 감사"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