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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훈훈한 비주얼은 물론 김주영의 일을 돕는 과정을 치밀하게 그리며 매 회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또 첫 비서 연기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관심을 이끌었다. 그 동안 선보였던 캐릭터와는 확연히 결이 다른 조선생을 만나 성공적인 연기 변신을 이뤄냈다는 평. 회를 거듭할수록 극의 몰입을 더하며 눈부신 활약을 펼친 이현진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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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조선생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특별한 소감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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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SKY 캐슬' 속 조선생에 대한 시청자들의 안타까움과 궁금증이 많았다. 이에 대한 생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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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언제나 차가운 얼굴의 비서 역을 맡았다. 표현에 있어 어려운 점이 있었다면?
Q. 극중 상사인 김서형 배우와 실제 호흡은 어땠는지?
김서형 선배님은 굉장히 섬세하고 연기에 대해 철저하신 분이에요. 그리고 사석에서는 굉장히 따뜻한 분이라 기회가 된다면, 선배님과 다시 한번 연기해보고 싶습니다. SNS 또한 선배님의 권유로 그 날 바로 계정을 만들었습니다.
Q. 앞으로 어떤 배우로 기억되고 싶은지?
저를 좋아해주시고 저에게 관심 가져주셨던 분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자 배우가 되고 싶습니다. 그게 전부입니다.
Q. 이현진에게 'SKY 캐슬'이란?
저를 보다 더 많이 알리게 되었고 김서형, 염정아 선배님과 함께 작업한 소중하고 영광스러운 작품입니다.
한편, JTBC 'SKY 캐슬'은 오늘(1일) 밤 11시 방송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