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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중 1위 주인공은 세븐틴. 세븐틴은 팬 캐럿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세븐틴은 1위 공약대로 박장대소 하면서 'Home'을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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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치열의 신곡 '이별을 걷다'는 이별을 앞둔 남자의 심정을 담은 노래다. 화려한 편곡으로 극대화된 이별의 슬픔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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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는 좋아하는 사람을 아직 떠오르지 않은 '해'에 비유한 노래다. 전작 '밤'과 이어지는 서사를 자랑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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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플라잉은 신곡 '옥탑방'으로 무대를 꾸몄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75번지, ATEEZ(에이티즈), CLC(씨엘씨), N.Flying(엔플라잉), SEVENTEEN(세븐틴), VERIVERY(베리베리), 그레이시, 김수찬, 네온펀치, 네이처(NATURE), 노태현, 딕펑스, 사우스클럽, 소리, 아스트로(ASTRO), 임팩트, 체리블렛 (Cherry Bullet), 크나큰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sj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