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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연석은 "죽겠다. 어떡하지"라며 계속되는 주문에 멘붕에 빠졌다. 이때 최지우는 "왜 치즈베이컨 토스트가 두 개입니까?"라고 물었다. 양세종은 믿을 수 없다는 듯 입술을 굳게 다물었다. 주문이 밀려오자 양세종은 최지우의 주문을 듣지 못했고. 유연석은 양세종의 프렌치토스트 주문을 치즈토스트로 잘못 이해해 준비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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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유연석은 프렌치토스트를 다시 만들었고, 양세종은 "미안해 내가 착각했어"라면서 "웃어라 세종아"라며 셀프 응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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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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