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하나뿐인 내편' 유이가 이혼을 선택했다.
Advertisement
2일 밤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왕대륙(이장우)에게 이혼을 요구하는 김도란(유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란은 대륙에게 "이혼하자"고 말했다. 당황한 대륙은 도란에게 이유를 물었다.
Advertisement
그러자 도란은 "우린 처음부터 안 맞는 사람들이었다. 그래서 항상 나 때문에 집안이 시끄럽고 대륙 씨랑 다들 힘들어하지 않냐. 더이상 나 때문에 집안 분란 일어나고 다들 힘들어하는 거 보고 싶지 않다. 이제 각자 갈 길 갔으면 좋겠다"고 털어놨다. 이어 "나 이제 더 이상 대륙 씨랑 같이 살 자신이 없다. 대륙씨한테서 떠나서 편하게 살고 싶다 그러니까 나 놔달라"고 말했다.
도란의 갑작스러운 이혼 선언에도 대륙은 "아무리 화가 나고 힘들어도 부부끼리는 넘지 말아야 될 선이라는 게 있다"며 설득했다. 하지만 도란은 "미안하다. 서류 준비되면 법원에서 만나자"며 돌아섰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미친 이변' 토트넘 대참사! 사상 초유의 사태 '2부리그 강등'…'바닥 경쟁' 노팅엄에게 0-3 대패→웨스트햄과 1점차
- 4.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5."이런 상황, 제일 어렵다" 멀찌감치 선 '타자' 홍승원 상대 장현식의 스트레이트 볼넷, '대참사'의 불씨 될 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