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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성훈과 기안84는 패러글라이딩에 도전했다. 기안84는 긴장했지만, 막상 하늘을 날자 풍경에 감탄했다. 그러나 잠시 후 "어지럽다"던 기안84는 전문가의 묘기에 어지러움증을 호소, 구토를 해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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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지도 모른 채 따라온 기안84는 "차로 1박을 할 수 있는 곳이다"는 말에 당황했지만, 홀린 듯 차박을 같이 준비했다. 이 과정에서 성훈의 짐에서 전구와 'I LOVE YOU'가 적힌 갈런드가 나왔고, 기안84는 "나한테 마음 있어요?"라고 물어 성훈을 당황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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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는 킹크랩 먹방 중 성훈에게 수줍게 게딱지를 내밀고, "비싸긴 한데 특별한 날은 먹을 만하다"며 이날을 특별한 날로 언급해 웃음을 유발했다. 기안84는 "다정다감하더라. 멋있다"고 미소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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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