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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경기 후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내게 그런 찬스가 와서 감사하게 생각한다"면서 "선수들이 고생하는데 이겨서 너무 좋다. 좋은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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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골을 집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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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시즌 연속 리그 10호골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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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적인 부분 걱정
-포체티노 감독이 극찬했는데
저는 경기장에서 최선을 다할 뿐이다. 감독님 입장에서는 선수를 칭찬한다. 항상 감사하다. 더 잘하라고 칭찬하는 것 같다.
-설날인데
특별한 계획은 없다. 집에서 푹 쉬면서 회복도 할 것이다.
-부상을 피할 수 있던 비결은
쉴 때 잘 쉰다. 잠을 많이 자는 편이다. 잠을 일찍 자고 오래 잔다. 잘 먹고 잘 쉰다. 회복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다른 선수도 마찬가지이다. 부상 안 당하는게 중요하다. 특별히 조심해야 한다.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 잘 할해야 프로선수이다. 잘할려고 노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