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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가 원하는 수비수는 나폴리의 칼리두 쿨리발리와 인터밀란의 밀란 스크리니아다. 당초 맨유는 둘 중 하나를 1월에 데려올 예정이었지만, 너무 비싸다는 평가를 내렸다. 대신 여름이적시장에서 이 둘을 노린다는 계획이다. 맨유는 새 기술이사와 새로운 정식 감독을 선임한 뒤 큰 돈을 쓰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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