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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시대를 열었다. 2018년 문창고 졸업과 동시에 울산동구청에 입단한 오정민은 이번 대회에서 생애 첫 백두장사에 올랐다. 만 21세. 이는 1996년 이태현이 만 21세 나이로 백두장사에 등극한 것과 같다. 이로써 오정민은 23년 만에 최연소 백두장사라는 타이틀까지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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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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