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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안지호는 "2차 전지훈련에서 선수들이 동고동락하며 더 끈끈하게 뭉칠 수 있도록 중심을 잡겠다. 시즌 개막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훈련도 실전이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선수단 모두가 완벽하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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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랜드는 9일부터 10일까지 매년 진행하는 팸투어 행사에 팬을 초청해 1박 2일 간 선수들과 뜻깊은 시간을 가진다. 이번 팸투어에서는 팬, 프론트, 선수단과 함께 전지훈련 기간동안에도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온정을 펼칠 예정이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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