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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이희성은 울산 현대에서 2018시즌 안산으로 이적했다. 출전한 경기마다 선방쇼를 펼치며 두각을 나타냈고, 특히 안산이 시즌 초반 7경기 연속 무패를 기록하는 데 기여하며 주목받은 바 있다. 이희성은 "감독님과 코치님들이 저를 믿고 주장직을 맡겨 주신만큼 그 역할을 잘 소화해내겠다"면서 "신인선수들과 기존선수들이 새로운 하나의 팀으로 잘 다듬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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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안산은 오는 14일 터키 전지훈련을 마치고 귀국한다. 내달 3일 대전시티즌과의 홈경기로 시작되는 K리그2 2019시즌을 앞두고 마지막 담금질에 돌입한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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