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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구단은 7일 "한국 프로농구 사상 4번째, 외국인 선수 최초로 통산 1만득점을 돌파하는 것을 기념해 9일 오후 3시에 열리는 창원 LG와의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서울 홈경기에서 KBL 공식 시상과 함께 구단이 자체 준비한 황금열쇠를 특별 시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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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SK 선수들은 헤인즈 기념 T셔츠를 착용하고 워밍업을 할 예정이며 경기 중에는 헤인즈의 특별 영상도 상영된다. 경기 후에는 승패와 상관없이 선정된 팬들을 대상으로 헤인즈의 사인회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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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 1월 부상에서 재 복귀한 이후 6경기에서는 평균 30.2점, 13.2리바운드, 5.8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전성기 못지 않은 실력을 발휘하고 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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