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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은 7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서울 삼성 썬더스전에서 4번째 트리플더블을 기록한 대릴 먼로와 3점슛 6개를 터뜨린 조쉬 에코이언 두 외국인 선수를 앞세워 88대80으로 이겼다. 오리온은 이날 승리로 21승21패 5할 승률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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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실내=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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