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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시야와 반응' 훈련. 김 코치와 나지완 최형우 김주찬 등 베테랑들이 모였다. 여기에 제레미 해즐베이커도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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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코치는 "야구는 공이 어디서 날아올지 알 수 없다. 때문에 시야가 넓어야 한다. 특히 타구에 대한 반응이 빨아야 한다. 수비에 도움이 되는 재미있는 훈련으로 매년 진행해왔다"고 설명했다. 오키나와(일본)=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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