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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1900년대 신문물인 자전차를 난생 처음 본 물장수 엄복동과 그의 동생들 그리고 악연으로 엮인 이홍대(이시언)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엄복동은 일미상회 사장 황재호(이범수)를 만나 조선 최고의 자전차 선수로 거듭난다. 정지훈은 "대한민국 대표로서 자전차 대회에서 우승하면서 당시 민중들에게 힘을 주었다는 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첫 번째로 엄복동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 두 번째로 어떻게 하면 자전차를 잘 탈 수 있을까를 가장 고민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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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훈, 강소라, 김희원, 고창석, 이시언, 민효린 그리고 이범수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이 출연하는 영화 '엄복동'은 삼일절 100주년을 맞는 올해, 이달 2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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