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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 극적인 경기에 이강인은 없었다. 이강인은 지난 8강 2차전에서 1-1로 맞선 후반 26분에 교체 투입돼 팀의 4강 진출에 크게 기여했다. 이로 인해 20명의 원정 명단에도 포함됐지만, 경기 당일 18명의 최종 출전 명단에는 포함되지 못해 결국 관중석에서 경기를 봐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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