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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새벽시간엔 요렇게 세번정도 반복하면. 아침이 옵니다. 잊고있던 #현실육아 다시 시작합니다. 힘들지만 행복한 엄마에게 잠든아가는 천사같은 미소로 피로를 풀어주네요. 둘만의 새벽을 즐겨보렵니다. 시간은 흘러가고~ 아침해는 분명 뜰테니까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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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과 이윤미는 지난 2006년 결혼, 슬하에 첫째 딸 아라와 둘째 딸 라엘을 뒀다. 특히 이윤미는 지난 2015년 둘째 딸을 낳을 당시 MBC '사람이 좋다'를 통해 수중 분만 과정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들은 지난 1월 22일 수중분만으로 셋째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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