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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3일 개봉해 3일 만에 100만, 4일 만에 200만, 5일 만에 300만, 8일 만에 400만, 10일 만에 500만, 11일 만에 600만, 12일 만에 700만, 13일 만에 800만, 14일 만에 900만, 그리고 15일 차였던 6일 1000만 돌파에 성공한 '극한직업'. 개봉 첫날 36만명을 동원하며 역대 코미디 영화 최고 오프닝 기록을 세웠고 역대 1월 최다 일일 관객수(27일, 103만2769명) 기록, 올해 첫 번째 1000만 돌파 등 극장가 신드롬을 일으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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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역대 개봉 영화 20위, 역대 한국영화 18위에 머물고 있는 '극한직업'은 오늘 역대 흥행 19위인 '실미도'(03, 강우석 감독)의 기록(누적 1108만1000명)을 돌파한다. '극한직업'과 '실미도'의 차이는 고작 9만806명. 이날 오전 중으로 '실미도'를 꺾고 역대 19위를 점령할 '극한직업'이다. 또한 '극한직업'은 역대 흥행 18위인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18, 안소니 루소·조 루소 감독)의 기록(누적 1121만1880명)과 17위인 '변호인'(13, 양우석 감독)의 기록(누적 1137만4610명) 역시 넘을 수 있을 것으로 영화계는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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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극한직업'은 해체 위기의 마약반 형사들이 범죄조직 소탕을 위해 위장 창업한 치킨집이 맛집으로 뜨면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그린 작품이다. 류승룡, 이하늬, 진선규, 이동휘, 공명이 가세했고 '바람 바람 바람' '스물'의 이병헌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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