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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드라마 '가시고기'에서 아역 배우로 데뷔한 유승호는 2002년 전국에 백숙 신드롬을 일으킨 영화 '집으로'를 통해 대중들에게 이름 세 글자를 강렬하게 각인 시켰다. 틀에 얽매이지 않는 연기력과 사랑스러운 매력을 보여주며 대중을 단박에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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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심금을 울리는 섬세한 감정연기는 작품을 거듭할수록 깊이를 더해갈 뿐만 아니라 다음 작품이 기대될 정도로 배우로서의 멋진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전국을 뒤흔들었던 순진무구한 미소는 어느새 여심을 녹이는 트레이드마크로 등극, 남성미까지 더하며 연기력과 스타성을 고루 갖춘 최고의 배우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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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비에스컴퍼니 관계자는 "연기력과 스타성을 모두 갖춘 유승호와 함께하게 돼 더 없이 기쁘고 든든하다"며 "유승호의 매력을 한층 더 빛낼 수 있는 좋은 작품을 통해 대중들과 만날 수 있도록 비에스컴퍼니가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다. 한층 더 날아오를 유승호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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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