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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유하나는 같은날 진행한 SNS 라이브 방송에서 "임신 14주 차다"라며 "태명은 동그리다. 16주쯤에 병원에서 성별을 알려주는데 저는 아들이든 딸이든 상관없다. 큰 아들은 요즘 배에 대고 '동글아 사랑해', '동글아 너 남자야, 여자야?'라고 물어본다. 용규 선수도 잇몸이 만개했다"고 근황을 전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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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항공사 모델로 데뷔한 유하나는 이후 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 '파라다이스 목장'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용규, 아들 도헌 군과 함께 SBS 예능 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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